미국 출장시 들렀던 뉴욕 홀 오브 사이언스의 메이커 스페이스에요. Teachers TryScience라고 하는 IBM 교사연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Michaela가 친절히 안내도 해 주었답니다.

ㅡ 조명과 테이블은 이동과 높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ㅡ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서 가족단위로 참여도 가능하고
ㅡ 기술이나 도구 사용법 보다는 무엇을 왜, 어떻게 만들고자 하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고
ㅡ 다양한 재료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해요. (마지막 사진은 나무조각과 털실로 픽셀인가 IT를 이해하도록 하는 체험이래요)
ㅡ Rumble Bot는 엄청 인기라서 사람들이 자리를 안 뜬다고 하데요. (https://m.youtube.com/watch?v=ug_Nlr8WZDs 이거인듯요)
한국에서의 메이커 교육실천 활동을 소개하자 매우 인상적이라며 놀라워 하네요. 미국도 학교에 메이커 스페이스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도구만 사다 놓아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해요.
이런 곳이 우리 동네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에는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유급인턴쉽으로 전시품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해요. 이주자들이 많은 저소득층 동네인데, 여기서 인턴쉽을 하면서 자신감, 언어가 많이 향상된 친구들도 있다고 하네요.

메모를 안 했더니 얘기해준게 기억이 안나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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